수상작은 '비욘드(Beyond)' '생의 목차' '병甁의 이유'다. 김춘성 시인은 언론인 출신으로 1976년 첫 시집 '我愚聲'을 냈다. 올해 '익사하는 본색'까지 총 7권의 시집을 냈으며 또 시사칼럼집 '말 되는 말'과 수상집 '下里'를 냈다.
앞서 '조지훈 문학상' '박재삼 문학상' '시와 시인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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