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본 도쿄 동부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일본의 NHK방송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NHK는 건물이 흔들리는 것이 목격됐고, 수많은 사람들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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