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자동차 잡지 ‘모터트렌드’가 리비안의 트럭을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하자 리비안의 주가가 3.7% 급등했다.
13일(현지시간) 리비안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70% 상승한 118.90 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모터트렌드가 리비안의 트럭을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모터트렌드는 이날 리비안의 전기차 트럭 R1T가 우리가 운전해 본 트럭 중 가장 놀라운 트럭이었다며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했다.
리비안은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 트럭에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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