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자율훈련 중이던 선수 1명이 지난 15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느껴 PCR 검사를 받았다"며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단은 이날 오후 2시 예정됐던 박해민의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LG는 앞선 지난 14일 자유계약선수(FA) 박해민과 4년 총액 60억원(계약금 32억원·연봉 6억원·인센티브 4억원)에 계약을했다.
같은 공간에서 훈련한 다른 선수들과 LG 구단 직원들은 일제히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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