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포티비뉴스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지난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패션과 음악 등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 연인이 됐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현재 주변의 따뜻한 응원과 축하 속에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현재 주변의 따뜻한 응원과 축하 속에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1월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큐는 지난 2007년 '스타일 뮤직'으로 데뷔,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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