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은 지난 7월에도 보컬 코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진행했다. 처음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확진자로 분류돼 치료를 받았다. 7월30일 완치 판정을 받은 후 또다시 확진자와 접촉하게 됐지만 이번엔 감염을 피했다.
소속사 측은 "이민혁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현재 백신접종을 완료하지 못해 지난 7월30일 완치판정을 받았으나 3개월이 지났고 새로운 감염원이 발행할 수 있다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