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지난 8월 출시한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MTS)‘M-able(마블) 미니’ 다운로드 수가 50만회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마블 미니는 초보자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투자자들의 거래를 지원하는 기존의 MTS와 달리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고 필수 컨텐츠를 적재적소에 탑재했다. 쉽고 빠르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8월 오픈 이후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사전예약이벤트’에 2주간 7만명 이상의 고객이 몰리는 등 출시 4개월 만에 고객 수가 50만명 이상으로 늘었다.
마블 미니는 소액투자가 가능한 소수점 매매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온주매매’가 가능하다. 소수점매매로 차곡차곡 모아 ‘1주 완성’을 한 뒤에는 거래 매체를 바꾸지 않고도 ‘온주전환’을 통해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다.
KB증권은 해외주식소수점매매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만명 고객을 대상으로‘소수점 매매 랜덤박스’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중이다. M-able(마블) 미니 이용 고객 중 소수점주식을 5천원 이상 매수(체결 기준)하고 ‘이벤트 신청하기’버튼을 누르면 응모되며 다음주 수요일에 랜덤박스 문자가 도착한다.
이벤트 신청고객은 박스 안에서 자신이 받고 싶은 주식을 선택한 뒤 5000원에서 100만원까지 100% 당첨된 해외주식 소수점주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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