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느리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K팝 아이돌 랭킹에서 3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뷔는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일본 인기 랭킹 사이트 '네한(音韓)'에서 진행된 'KPOP 남성 아이돌 랭킹'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뷔가 1위에 오른건 38주째다.

뷔는 같은 주간 일본의 한국 배우 인기 랭킹 사이트 '비한(美韓)'의 '20대 한국 배우' 랭킹에서도 1만 6660표를 획득하며 3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뷔는 일본 내 K팝 아이돌 관련 인기사이트 '케이팝 주스'(KPOP JUICE)와 인기투표 사이트 '랭킹 넷'등의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