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윈터의 일상 속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윈터는 12월 25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에스파 윈터입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올 한 해도 벌써 이렇게 다 지나갔네요 ㅜㅜ!! 그래도 우리 마이들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한 해였어요! 앞으로 내년 그리고 내내년 내내내내내내내내내년도 너무 기대된다요.. 올해도 마무리 잘하구 2022년에도 이쁘고 좋은 추억!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빌게요!! 우리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쟈 사랑해에에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피자를 먹고 있는 윈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피자 한 조각보다 작은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스파는 ‘2021 MAMA’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사진=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