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오전 이 전 대표와 함께 서울 광진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찾아 신복지 의미를 되새긴다. 이 전 대표가 만든 선대위 내 신복지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다.
이 후보는 이날 방문을 통해 ‘삶의 질도 선도국가 수준으로’라는 신복지의 목표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 전 대표 역시 이날 행보를 함께 하며 이 후보에 힘을 실어줄 것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명낙 원팀’ 행보를 통해 호남과 수도권의 진보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의도라고 해석하고 있다. 이 전 대표의 지원 사격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