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시작을 알린 87MM은 이후 빈티지 셀렉트숍부터 서울 패션 위크까지 폭넓은 디자인적 역량을 보이며 10년의 시간을 유지해왔다. 특히 대중성을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일리 레이블 Mmlg로 잘 알려져 있다. 필름 메이킹, 폰트 디자인 등 더 넓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패션에 국한되지 않은 디자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87MM 10주년 전시는 30일부터 오는 2022년 1월 9일까지 약 11일간 진행된다. 팔칠엠엠 일상체 및 폰트를 기반으로 디자인한 그래픽 후드 스웨트셔츠와 총 87개의 1&ONLY로 제작된 터프팅 러그, 그래픽 액자, 모듈가구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장 전면의 프리뷰 공간에 87MM 10주년 기념 브랜드 북 'Moment By Moment, We say - No Concept But Good Sense'을 대형 사이즈로 제작해 최초로 공개하며 사인본 50권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