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1월 7일 아침 7시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임인년 '금요조찬포럼'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는 이날 ‘상생의 일터!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주제로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설립과 신차 출시과정 및 향후 비전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박광태 대표 강연에 이어 1월 한달 동안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광주·전남 청년의 미래·1월14일)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AI가 인간에게 묻다’·1월21일) ▲천진기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운명을 읽는 코드, 열두동물’·1월28일)을 주제로 4차례의 강연이 이어진다.
김봉길 광주경총 회장은 “2022년에는 지역기업과 지역사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을 위한 준비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미래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대적 주제와 최고전문가로 구성해 포럼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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