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년 한해 동안 다시 우리 팬분들께 너무 큰 실망감과 걱정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았던 한해였다. 답답해하고 걱정하는 팬분들께 그리고 실망하고 돌아선 팬분들께 아무런 답을 해드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초롱은 "사실 저도 처음에는 긴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고 했었지만, 말의 무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핑계가 되고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걱정돼 팬분들께 아무런 답을 해드릴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거의 일년이 다 돼가는 시간 동안 누구보다 답답하고 힘들었을텐데 정말 너무 미안하다. 10주년을 맘껏 즐기지도 못했을 판다들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아프다. 제가 완벽한 사람도 아니고 빈틈이 없는 사람도 결코 아니지만 매사에 조심하려고,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행동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올해에는 우리 팬분들께 좋은 소식만 전할 수 있는 에이핑크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 어디가서 당당하게 에이핑크 팬이라고 자부심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더 멋진 리더, 더 멋진 그룹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박초롱은 "사실 저도 처음에는 긴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고 했었지만, 말의 무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핑계가 되고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걱정돼 팬분들께 아무런 답을 해드릴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거의 일년이 다 돼가는 시간 동안 누구보다 답답하고 힘들었을텐데 정말 너무 미안하다. 10주년을 맘껏 즐기지도 못했을 판다들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아프다. 제가 완벽한 사람도 아니고 빈틈이 없는 사람도 결코 아니지만 매사에 조심하려고,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행동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올해에는 우리 팬분들께 좋은 소식만 전할 수 있는 에이핑크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 어디가서 당당하게 에이핑크 팬이라고 자부심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더 멋진 리더, 더 멋진 그룹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새해부터 무거운 얘기를 하는게 불편하실수도 있겠지만, 너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였어서 용기내 적어본다. 믿어달라는 말도 기다려달란 말도 더 이상 하지 않겠다. 그냥 제가 많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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