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하이키(H1-KEY)의 첫 번째 싱글앨범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이키는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애슬레틱 걸'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있다. 래퍼 베이식이 랩 메이킹은 물론 옐, 시탈라의 랩 레슨도 도맡았다.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하이키는 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영어 '하이-키'(high-key)에서 착안한 팀명처럼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춤, 노래, 랩 연기, 외국어 등에 다재다능함을 자랑한다.


그룹 하이키(H1-KEY) 리이나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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