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8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4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212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에서 간부 6명·병사 7명 등 13명으로 가장 많이 보고됐다.
이외 공군 6명(간부 3명·병사 1명·군무원 2명), 해군 병사 1명, 국직부대 간부 1명, 국방부 간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사례는 21명으로, 누적 돌파감염자는 총 16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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