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는 지난 7일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가 주최한 금요조찬포럼에서 ‘상생의 일터! 광주글로벌모터스’라는 주제로 신년 특강을 진행했다/사진=광주경총 제공.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상생으로 지속 가능한 자동차 생산기업으로 도약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GGM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난 7일 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가 주최한 금요조찬포럼에서 ‘상생의 일터! 광주글로벌모터스’라는 주제의 신년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GGM은 국내에 23년만에 설립된 완성차 공장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최초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이라면서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광주경총은 이날 강연에 앞서 2021년도 우수참석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강연내용을 정리한'강연집 25집'을 발간 배포했다. 

김봉길 광주경총 회장은 신년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노동경제 현안 대응과 금요조찬포럼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