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과후 설렘' 윤채원이 새로운 1위에 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데뷔조 자리를 두고 2학기 중간고사의 새로운 미션인 연합 배틀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앞서 온라인 투표 결과의 순위가 발표됐다. 먼저 전체 꼴등인 36등에는 1학년 정시우가 뽑혔다. 이어 35등은 2학년 박효원, 34등은 1학년 정유주 등이 호명됐다.
이어 상위권의 발표도 이어졌다. 5등은 1학년 박보은, 4등은 지난 순위에서 1등을 차지했던 3학년 김현희가 호명돼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3등에는 2학년 김리원, 2등에는 4학년 김유연, 1등에는 4학년 윤채원이 올랐다. 그렇게 4학년은 데뷔조 자리를 하나 더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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