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신년특집 ‘전설체전’은 방송계를 뒤흔든 스포츠 예능의 1인자 ‘뭉쳐야’ 시리즈의 열기를 이어받아 유일무이한 스포츠 올스타전을 펼친다.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하는 막강 중계진과 함께 총 40명의 전설들이 총 출동해 숨겨진 풋살 실력과 끈끈한 팀워크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운동부 풋살 대결에서 과연 어느 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게 될지 주목된다.
MC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이동국을 비롯해 명실상부 최고 슈터 문경은, 한국의 찰스 바클리 현주엽, KBO 역사상 최고의 지명 타자 양준혁, 코리안 핵 잠수함 김병현, 98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 신화를 기록한 국가대표 럭비팀,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 등이 출연한다.
자신의 종목이 아닌 다른 스포츠로 체전에 참가하는 스포츠맨들의 숨은 실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농구부, 야구부, 격투부, 럭비부, 라켓부, 동계부, 복근부, 연예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대결을 펼친다.
승패가 갈리는 승부의 세계에서 치열하게 다퉈온 스포츠맨들인 만큼 ‘전설체전’에 모인 이들의 신경전 또한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과연 자신의 종목을 뛰어넘는 최고의 만능 운동부는 어디일지 새해 벽두부터 펼쳐질 스포츠 스타들의 전쟁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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