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과 코다의 지난주 격차는 0.07점이었다. 하지만 이번 주에는 0.08점 차가 됐다. 이로써 코다는 1위 유지 기간을 27주로 늘렸다. 고진영과 코다는 지난해부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주 세계랭킹은 1위부터 23위까지 변동이 없었다. 박인비(34·KB금융그룹)는 4위, 김세영(29·메디힐)은 5위, 김효주(27‧롯데)는 9위를 마크해 톱10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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