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가 몽환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ye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헤이즈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연보라색 니트 원피스에 투툼한 블랙 털부츠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만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한편 헤이즈는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