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둘째는 아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은 아기 침대에 누워있는 신생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곤히 잠든 아이를 사랑스러워 하는 아빠의 표정이다.
김환은 출생 카드도 함께 공개해 둘째 아들이 12일 오전 8시37분, 3.51㎏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김환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8년 프리랜서 선언 후 현재까지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 8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해 2018년 첫째 딸을 가졌고 이날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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