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가수 김완선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완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패딩을 착용한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54세 나이와 클로즈업 촬영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6일 새 싱글 'Feeling'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