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 본관 지하1층 푸드마켓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종이로 만든 과일바구니' 선물 세트 포장재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기존 과일바구니는 라탄 소재로 제작돼 재활용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종이와 마 소재로 만들어 장을 볼 때는 물론, 봄 나들이나 캠핑 등을 준비할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 제공한다.친환경 종이 바구니 가격은 (중)1만4000원, (대)1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사과·배 등 과일 선물세트에 주로 사용되는 종이박스 인쇄도 달라져 환경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 푸드마켓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종이로 만든 과일바구니' 선물 세트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과일바구니는 라탄 소재로 제작돼 재활용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종이와 마 소재로 만들어 장을 볼 때는 물론, 봄 나들이나 캠핑 등을 준비할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