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18일(한국시각) "맨유가 맥긴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혂다. 이에 따르면 맨유는 맥긴을 올 여름 영입할 계획이다. 이미 이에 대한 자금도 준비된 상태다. 이적료 규모는 4000만파운드(약 649억원)로 거론된다.
맥긴은 맨유 '전설'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대런 플레처 기술 이사의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맥긴은 퍼거슨이나 플레처와 마찬가지로 스코틀랜드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맨유는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와 같은 일부 미드필드 자원들이 팀을 곧 떠날 방침이다. 따라서 맨유는 새 미드필드 자원을 구하고 있다.
맨유는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와 같은 일부 미드필드 자원들이 팀을 곧 떠날 방침이다. 따라서 맨유는 새 미드필드 자원을 구하고 있다.
다만 빌라는 맥긴과의 재계약을 추진중이다. 스티븐 제라드 빌라 감독 역시 그의 재계약을 염두에 두고 있어 이적 성사 여부는 미지수다.
맥긴은 지난 2018년 하이버니안(스코틀랜드)서 빌라로 이적했다. 이후 맥긴은 빌라 통산 129경기에 나서 16골2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8-19시즌 빌라가 EPL로 승격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맥긴은 지난 2018년 하이버니안(스코틀랜드)서 빌라로 이적했다. 이후 맥긴은 빌라 통산 129경기에 나서 16골2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8-19시즌 빌라가 EPL로 승격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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