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격증 따보겠다고 반년 동안 열공했던 흔적. 나 영혼 갈아 넣었네"라며 "올해는 한식 부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일식 관련 자격증을 따기 위해 요리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다. 특히 생선을 직접 손질하며 야무진 모습으로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효민은 자격증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은 인증사진도 공개했다.
지난 3일 효민과 황의조는 열애설의 주인공이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