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에서 25일 저녁 8시50분 첫 방송을 하는 '진격의 할매'는 인생 경험 도합 238년에 달하는 김영옥·나문희·박정수가 출연한다. ‘당신의 삶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멘토’라는 기획으로 만들어진 ‘진격의 할매’에서 이들은 연기가 아닌 할매들의 가감없는 '매운맛' 입담으로 2049의 고민들을 풀어줄 예정이다.
국민할매 트리오의 맏언니이자 욕쟁이 할미넴으로 젊은이들의 사랑도 쟁취한 김영옥은 욕하면서도 편을 들어주는 찰떡 같은 입담으로 츤데레 매력을 펼친다. 데뷔 61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고정 MC에 도전하는 나문희는 애교 가득한 말투로 고민을 털어놓는 사연자들에게 조언과 꿀팁을 선사한다. '막내 할매'를 맡은 박정수는 돌직구 입담으로 반전 걸크러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생 경험 도합 238년에 달해 무서울 것 없는 국민할매 트리오는 생 리얼 노 필터 조언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 토크를 선사할 예정이다. MZ세대의 취향저격 '할매니얼' 토크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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