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갓난아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조수애가 최근 둘째를 출산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 일체의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와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 2018년 11월 결혼 보도 직후 JTBC를 퇴사했다. 그해 12월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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