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공단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폐기물 감량화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발생지의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1년 하수찌거기 함수율을 1.1%를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로 인해 하수찌꺼기 발생량을 7548톤 줄였고 약 9억8100만원의 처리비용도 절감했다.
올해는 운영효율 향상 등 끊임없는 기술개선을 통해 하수찌꺼기 함수율을 0.8% 개선목표로 설정하여 하수찌거기 발생량을 7700톤까지 줄이고 약 10억 700만원의 예산도 절감할 계획이다.
환경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발생지에서의 폐기물을 최대한 줄이고 효율적이고 깨끗한 처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환경전문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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