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네이마르의 훈련 복귀 소식을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러닝 훈련을 시작했다. 그라운드 복귀 시점을 타진 중인 상황이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해 11월 생테티엔과의 리그앙 15라운드에서 상대 선수들로부터 연이어 거친 파울을 당했다. 결국 후반 막바지 풀백 이반 마콩의 백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했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마송의 발을 밟으면서 발목이 돌아갔고 결국 들것에 실려나갔다.
당시 경기 후 AFP 통신은 "네이마르가 왼발목 부상으로 6주에서 8주 정도 뛸 수 없다"고 전한 바 있다.
네이마르가 장기간 선수단에서 제외됐지만 PSG는 여전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PSG는 22경기를 치른 현재 16승5무1패(승점 53점)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