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50분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방송됐다.
방송서 국민 MC 유재석은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개그맨 신봉선은 “맞다. 못된 소리하면 신고한다. 그래야 속이 시원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재석은 “악플을 남기라는 뜻은 아니다. 악플을 남기시는 순간 본인도 본인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면 분명 본인의 인생에 영향을 끼칠 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쁜 소리는 꼭 나에게 돌아온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연휴에 다들 뭐 하시냐”고 유재석이 묻자 개그맨 정준하는 “아무 데도 안 간다. 어디 가기 그렇지 않냐”고 답했다. 신봉선도 “밖에 안 나가고 집에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엔 무탈하다는 말이 좋더라. 아무 탈이 없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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