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엄예진 인턴기자,고승아 기자 = 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이 뉴스1 연예TV를 통해 새해 인사를 보냈다.
드리핀 멤버 주창욱은 "새해를 맞아 새롭게 정한 목표가 하나씩 있으실 것이다"며 "드리핀의 올해 첫 번째 목표는 빌런 컴백을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 김민서는 "최근에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으로 컴백했다"며 "다크 히어로로 각성한 드리핀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라고 앨범 소개도 전했다.
드리핀은 2020년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7일 '빌런(Villain)'을 발매 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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