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과 황의조(오른쪽)가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둔 훈련 중 환하게 웃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 대비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일단 넘겼다.
홍 철을 제외하고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현지시간) 오후 "현지시간으로 29일 오전 선수단 전원을 상대로 실시한 PCR 검사 결과 최종 선수단 전원(54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바이 입국 과정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홍 철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코로나19 감염 위기를 피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현지시간 밤 8시 30분께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호텔에서 격리 중인 홍철과 함께 김민재도 훈련에 참석하지 않았다. 김민재는 장염 반응을 보여 호텔에 잔류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1일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 8차전을 치른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 중 미소를 짓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 대비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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