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문근영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문근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왜 삭제가 된 거지?"라며 "라방(라이브 방송) 대신 셀카 투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근영이 화장기 없는 얼굴에 브이(V)를 취한 손가락을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문근영은 살짝 울상 짓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987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36세인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2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단막극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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