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결혼 후 처갓집을 방문해 들뜬 모습이 담겼다.
장동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 연휴 처갓집 사위 사랑 클라스(클래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민이 처갓집을 방문해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장동민을 위해 진수성찬을 차린 것으로 보이는 식탁 위 화려한 음식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19일 제주도에서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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