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박광재가 양치승의 체육관에서 살을 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설을 맞이해 제1 회 보스 총회가 열렸다.
보스들이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보스 청문회가 열렸다. 보스들은 전부 자기 직원들은 매우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양치승의 을(乙)로 박광재가 등장했다. 양치승의 체육관에서 24kg을 감량, 피트니스 대회에서 2등을 했다고 밝혔다. 허재는 "선수 때도 안 뺐던 살을 뺐다"며 놀랐다. 박광재는 여전히 오디션을 보느냐는 질문에 "오디션 없이도 6~7개에 캐스팅이 됐다"고 밝혔다.
2번 을은 보스가 다른 보스들의 험담을 많이 한다고 했다. 2번 을의 정체는 바로 정호영 셰프 식당의 김영환 과장이었다. 세 번째 을은 윤정수 코치, 마지막 을은 최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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