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프렌치 걸로 변신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월 3일, 정유미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cois Girbaud)와 함께한 보그 2월 호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YOU DON’T KNOW ME'라는 컨셉 아래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규정할 수 없는 매력으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2 스프링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녀는 전화기, 카메라, 벽지와 같은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빈티지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팔을 뻗거나 의자 위에 올라서는 등 감각적인 포즈를 자유자재로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정유미는 베레모와 로고 포인트 니트를 매치해 매력적인 프렌치 걸로 변신하는가 하면 이외에도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아이템들과 유니크한 컬러의 바시티 재킷, 간결한 실루엣이 고급스러운 맥 코트 등 다채로운 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한편, 정유미의 이번 화보 및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2 스프링 컬렉션은 보그 2월 호와 보그 웹사이트,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