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치지않아X스우파' 댄서 가비가 요리 중,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향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리더즈의 첫날 저녁이 담겼다.

푸짐한 소고기 한 상으로 저녁을 준비하며 함께 고기를 굽던 중, 가비가 프라이팬의 손잡이 대신 달궈진 쇠 부분을 잡아 화상을 입었다. 놀란 가비는 당황함에 웃으며 수돗가로 향해 찬물로 열을 식혔고, 이에 뒤따라온 리헤이가 가비의 화상을 확인했다.


결국 가비는 응급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향했고, 한 손에 붕대를 감은 채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놀라 눈물을 흘렸다는 가비는 리더즈의 걱정에 "나도 좀 창피했다, 병원에 이렇게 입고 갔는데 이름이 신가비인 게 싫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해치지않아X스우파'는 대한민국 댄스판을 뒤흔든 국가대표 댄서 '스우파'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본캐 찾기 여행을 담은 리얼리티 3부작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