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2022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김인성, 부주장으로는 한용수를 각각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주장 완장을 차게 된 김인성은 2021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주장을 맡았다.

캡틴이 된 김인성은 "올해 목표는 당연히 승격"이라며 "목표를 위해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주장 한용수도 "주장을 잘 도와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게 가교 역할을 하고,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