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태연이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태연은 6일 인스타그램에 신보 'INVU'(아이앤비유)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슬립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SNS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상큼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가 한층 더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태연은 오는 14일 정규 3집 앨범 '아이앤비유'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10월 발매된 정규 2집 '퍼포즈'(Purpose) 이후 약 2년3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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