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이 8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6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5일 모든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848포인트를 얻으며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공개 하루만인 1월29일 1위에 오른 뒤, 이 자리를 8일 동안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총 53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1위를 기록한 미국 지역 순위에서는 다시 2위로 내려왔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임재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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