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오하영이 '구해줘! 홈즈'의 애청자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인 가구를 위한 인천 아파트를 소개했다.

정은지, 오하영이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구해줘! 홈즈'의 팬이라는 오하영은 "고양, 일산 편에 '호텔 인 고양'이 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실제로 보러 가려고 부동산에 연락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술꾼도시여자들'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정은지는 "이선빈이 나오면 정말 야무지게 잘 볼 것 같다. 보러 간 집 옆집까지 보고 올 친구다"고 말했다.


복팀에는 모태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현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해설 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모태범은 은퇴 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촌은 마음대로 인테리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모태범은 "제가 가져갈 수 있는 건 TV, 이불 이런 것뿐이다. 그래서 고급진 대리석 같은 걸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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