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가수 은가은이 신속항원검사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사진=뉴스1
가수 은가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비용에 불만을 토로했다. 7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속항원검사 5000원이라며! 5만원!! 줄 기다릴 시간은 없고! 이틀에 5만원씩 써가면서 일하라는 거야? 야!"라는 글을 남겼다.
신속항원검사는 스스로 콧물 등을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는 진단 검사 방식이다. 은가은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가 필수이기에 매 회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은가은은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에 올랐고 '와카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