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BMW 5시리즈의 판매대수는 1963대로 집계됐다.
벤츠 E클래스(1884대), 벤츠 S클래스(1079대), BMW X5(512대), 포드 익스플로러(503대), BMW 3시리즈(470대), 아우디 A6(422대), 렉서스 ES(407대), BMW X7(405대), BMW X3(361대)가 뒤를 이었다.
국산 승용차에서는 현대 아반떼가 올해 1월 왕좌에 앉았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아반떼는 6796대가 판매됐다. 2위는 제네시스 G80로 6655대가 팔렸다. 3위는 기아 쏘렌토(5563대), 4위는 기아 카니발(5529대)가 차지했다. 5위를 차지한 기아 스포티지는 전년 동기 대비 301.4% 증가한 5053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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