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예슬은 "오랜만에 유튜브로 돌아왔다"며 "내 인생에 가장 큰 변화 중 하나, 바로 사랑을 시작했다. 너무나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남자친구를 소개해보려 한다"고 영상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예슬은 영상 촬영을 비밀로 한 채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의 계획은 숍에서 헤어스타일 변신을 한 뒤 예약해놓은 남자친구를 식당에서 놀라게 해주자는 것.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엄청 쑥스러움을 타는데 아마 얼굴이 돌이 될 것 같다. 표현을 잘 못 하기 때문에 약간 식은땀을 흘리는 스타일"이라며 반응을 추측해보기도 했다.
머리를 염색한 한예슬은 "제가 활동을 안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 광고도 하고, 사업도 한다"고 근황도 밝혔다. 최근 휴식기를 갖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밝은 오렌지빛 헤어로 깜짝 변신해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촬영 중인 카메라와 바뀐 한예슬 머리카락 색에 당황한 남자친구는 부끄러워하며 "갑자기, 얘기도 안 하고 왔어"라며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한예슬은 "허니야~"라는 애칭으로 그를 불렀다. 이어 "이번 기회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남친을 소개해주고 싶었다"라며 그와 입을 맞췄다. 남자친구는 한예슬에게 볼뽀뽀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수많은 MBTI(성격유형검사) 중에 천생연분이라더라. 저는 전혀 계획적이지 않고 즉흥적인데 남자친구는 계획적이다. 그래서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빵을 갖다준 그를 보며 "봤어요? 빵 얹어주는 세심함"이라며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예슬은 "허니야~"라는 애칭으로 그를 불렀다. 이어 "이번 기회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남친을 소개해주고 싶었다"라며 그와 입을 맞췄다. 남자친구는 한예슬에게 볼뽀뽀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수많은 MBTI(성격유형검사) 중에 천생연분이라더라. 저는 전혀 계획적이지 않고 즉흥적인데 남자친구는 계획적이다. 그래서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빵을 갖다준 그를 보며 "봤어요? 빵 얹어주는 세심함"이라며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부터 연극배우 출신인 10살 연하 류성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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