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9일 오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얀 데이케마 회장과 화상 회의를 하고 있다. ISU는 화상 회의에서 “ISU의 입장은 지난 7일 발표한 것과 동일하다. 우리는 공정한 판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ISU에선 얀 데이케마 회장을 비롯해 대회국장, 경기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잘못된 판정으로 ISU의 명예가 훼손되고 실추될 수 있다”며 “국내 여론이 매우 좋지 않다. 재발 방지를 촉구하며 오늘 경기를 예의주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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