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9일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헝가리 IOC 위원장, 사무총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한체육회와 헝가리는 지난 경기의 불공정한 판정 및 현 상황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함을 밝히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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