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코로나이후, 제4차혁명, 초저출산고령화사회, 기후에너지위기'라는 문명사적 대전환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기에 이번에는 능력이 입증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라면서 “이재명 후보는 행정 현장에서 기득권을 타파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공약의 95%이상을 달성해왔고, 대전환시대의 산적한 과제를 수월하게 해결할 사회혁신의 지도자로 적합해 전폭 지지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류영진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본 공동대표는 “사회혁신은 민주당의 아젠더이자 대전환 시대에 특별히 필요한 것” 이라며 “이번에 이재명 후보께서 남부수도권 공약을 공표한 바에 맞추어 부울경 통합 사회혁신도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11일 부산울산사회혁신추진단이 중심이 된 이날 지지선언에는 구자상 부산생명의숲 이사장, 강한규 전 부산교통공사 감사, 기영탁 부산YMCA시민회 회장, 신병륜 부산대민주동문회 회장, 원형은부산인권센터 소장, 김태광 전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김길구 전부산YMCA사무총장, 조봉자 전부산YWCA사무총장, 이진규 전부산경실련사무처장, 이흥만 전부산시민운동연합 상임공동대표, 이상석 전한국글쓰기연구회 회장, 윤경태 전반송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석태호 전공무원노조사무총장, 김수성 전부산YMCA감사 등 시민사회단체의 전, 현직대표들과 회원들이 함께했고, 김해창교수(경성대 환경공학과), 김미경교수(부경대), 박종환(동아대겸임교수), 강세현(신라대 교수), 조정순 (신라대 겸임교수), 오창면(공인회계사) 등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각 울산시청 앞 광장에서도 시민사회 각계 원로·전문가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같은 시각 울산시청 앞 광장에서도 시민사회 각계 원로·전문가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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