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최수영은 인스타그램에 "먹이시고 입히시고 씌우시고 보내주시고 불태워주신 모든 분들께, 받은 만큼 사랑둥이가 되어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생일을 맞아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1990년 2월10일생인 최수영은 생일을 맞아 절친 티파니와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레드 원피스에 '벌스데이 퀸'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포즈를 취했다. 왕관 머리띠와 케이크로 특별한 날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군살 하나 없는 스키니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언니 최수진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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