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숨겨진 쌍절봉 실력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주승이 출연해 자취 시작 후 처음 맞이하는 겨울을 담아냈다.
이날 이주승은 숨겨진 쌍절봉 솜씨를 선보였다. 이주승은 "어릴 때부터 쌍절곤을 좋아했다, 수건을 묶어서 쌍절곤 놀이를 하기도 했다, 중학교 때 '말죽거리 잔혹사'가 유행을 했다, 중학교 떄 쌍절곤을 사서 연습했다, 가방에 달고 다녔다"면서 특이한 취미로 시선을 끌었다.
옥상에 올라간 그는 혼자 쌍절곤 연습에 열중했다. 하지만 능숙하지 않은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기안84는 "학교 짱이 되기 위한 중학생같다, 그래도 운동을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키도 "잠은 제대로 꺨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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