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소녀시대 티파니영이 수영과 함께 호캉스를 즐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티파니영은 지난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과 함께 호텔에서 찍은 사진들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영은 창가에 앉아 은근한 노출이 된 원피스를 입은 채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눈길을 끈다.
티파니영은 수영과 함께 과감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통해서도 차별화된 매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의상을 입은 채 호캉스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티파니영은 "복잡한 이 지구가 재밌는 그 이유는 하나 이츠 수영"이라며 소녀시대 곡 가사를 함께 올리며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티파니영은 2월10일 생일이었던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수영 역시 이날 티파니영과의 사진을 게재하며 "먹이시고 입히시고 씌우시고 보내주시고 불태워주신 모든 분들께, 받은 만큼 사랑둥이가 되어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생일을 맞아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티파니영은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